피정의 집 게시판

당신과 함께라면 이 세상에서 바랄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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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라기 작성일15-04-18 14:42 조회15,104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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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함께라면 이 세상에서 바랄 것이 없습니다. 시편73,25


은혜로운 부활 시기입니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우리에게 나타나신 예수님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이상 생명의 기운이 없어 보이는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 왔습니다.


예수님의 부활로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이 주어졌습니다.


당신의 생명을 바쳐 나의 생명을 새로 사셨습니다. 


가슴 벅찬 이 영원한 사랑을 


우리의 삶으로 노래하리이다. . . 




                  

                    당신과 함께라면 

         이 세상에서 바랄 것이 없습니다.  시편73,25


'봉헌 생활의 해'를 지내며 

수도생활의 첫 사랑의 마음을 되새겨봅니다.
  

하느님, 한 분만을 사랑하고자

하느님, 한 분만을 마음에 담고자

하느님, 한 분만을 좇아 그 분의 부르심에 따라 나섰습니다.


 
하느님 좋으심을 

그 분 사랑의 위대하심을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선포하리이다. . . 


  
"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마르 16,15  


[이 게시물은 다라기님에 의해 2015-07-20 13:09:38 수녀회 계시판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다라기님의 댓글

다라기 작성일

오순절 평화의 수녀회는 서울, 경기도 수원, 경남 삼랑진 그리고 미국과 에콰도르 분원에서 매달 성소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수도 성소에 관심있는 친구들은 sppdarak@hanmail.net 으로 연락주세요!

다라기님의 댓글

다라기 작성일

사진의 아름다운 장소는 우리 수녀님들이 사도직을 하고 있는 '서울 다락지역 아동센터'의 뒷동산이랍니다.
한 번 놀러오세요! ^^